우리 둘의 북미 신혼여행,
여기서 직접 만들어요.

지역에 핀을 찍고, 가고 싶은 곳을 고르면
날짜·경로·일정·예약 링크까지 자동으로 완성됩니다.

완성된 루트 지도 보기
Step 1 — 지역 핀 찍기

어디를 갈까?

지도의 핀이나 아래 버튼을 눌러 켜고 끄세요. 파란 핀 = 가는 곳. 이미 두 분 일정(v2)이 미리 켜져 있어요.

Step 2 · 3 — 스팟 고르기 + 추천 받기

각 지역에서 뭘 할까?

확정 스팟은 미리 선택돼 있고, 아래 "추천"은 저희가 골라둔 곳들이에요. 눌러서 넣고 빼세요. 박수(泊)도 여기서 조절합니다.

Step 4 — 추천 경로

이 순서로 도는 게 제일 편해요.

서쪽에서 동쪽으로, 비행을 최소화하는 순서예요. 박수를 바꾸면 날짜가 자동으로 다시 계산됩니다.

Step 5 — 시간대별 일정

하루하루, 이렇게.

선택한 스팟으로 오전 · 오후 · 저녁 일정을 자동으로 짜드렸어요. 각 칸을 눌러 원하는 스팟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.

Step 6 — 숙소 · 이동 예약

날짜까지 채워서 열어드릴게요.

플랫폼을 고르면 도시 · 날짜 · 2인이 미리 입력된 검색 결과가 열립니다. 두세 곳을 비교하면 최저가를 찾을 수 있어요.

* 실시간 최저가 통합 비교는 각 플랫폼의 API 제휴가 필요해 제공하지 못해요. 대신 같은 조건이 입력된 링크로 아고다 · 부킹닷컴 · 카약(호텔스컴바인) · 에어비앤비를 나란히 비교하는 방식입니다. 예산 추정치는 2인 합계 기준의 대략적인 값이에요.

준비 체크리스트 & 공유

이 순서대로 하나씩.

순서에 이유가 있어요 — 예를 들어 ESTA에는 미국 첫 숙소 주소가 들어가니 숙소가 먼저입니다. 선행 항목이 남아 있으면 "먼저" 배지로 알려드려요.

계획은 이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됩니다. 공유 링크를 열면 상대방도 같은 계획에서 이어서 수정할 수 있어요.